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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 입니다

    2009/12/02 11:58
  2. 최정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수님 인사가 좀 늦었네요. 그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요즘 신문읽다보면 '욱' 하는 날이 많긴 하지만
    정신 똑바로 차리고 치열하게 살면, 될까요?

    2009/01/27 13:40
    • 수레바퀴  수정/삭제

      아, 반갑네. 君. 자네가 늘 내 곁을 맴도는 것이 나에겐 또하나의 즐거움이라네. 그렇지, 젊은 날의 마음가짐과 이성, 전망을 뿌리 깊은 나무처럼 간직하길 바라네. 사노라면 조금씩 마모되겠지만...그래도 그 순수는 세상을 건강하게 만드는 알토란 같은 것이 되네. 자네의 영혼은 자네의 것만이 아니라네. 자네가 발 디디고 살아가는 그 어디에선가는, 자네의 그것이 사람들을 감동시키고 세상을 바꾸어 가는 실마리가 될 걸세. 나는 믿네. 자네와, 자네같은 젊은 날의 순수와 순정들을 말일세. 자네의 미래를 향해 행운을 비네.

      2009/01/27 17:57
  3. 수레바퀴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지 이제 얼마 지나면 전역이로구나. 아직 남은 기간동안 몸과 마음을 항상 잘 간직하길 바란다. 네게는 열정이 있고, 꿈이 있다. 그리고 아름다운 일들을 위해 성실히 일할 시간들이 남았다. 기다린다. 연락해라.

    2009/01/26 18:35
  4.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9/01/26 17:09
  5. hannah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선생 가족 향해 기쁨을 날려 보내고 싶었는데,
    마음과 같이 행하지 못하고 시간만 지나버렸습니다.

    2008 년으로 지난 모든 일을 마감하고,
    이제 나의 희망작업에 열정을 기울이기로 했답니다.

    귀여운 딸과 부인, 최선생 가족 모두에게
    행복한 나날이 이어지기 바랍니다!!

    아직 존재는 하고 있다는 간단한 소식 놓고 갑니다..ㅜ.

    2009/01/25 19:32
    • 수레바퀴  수정/삭제

      '존재'야말로 생을 규정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올해는 모쪼록 영혼에 평화를 찾으시길 고대합니다. 건강하시고요.

      2009/01/25 20:21
  6. 수레바퀴  수정/삭제  댓글쓰기

    ^^ 반갑습니다! 그랬군요. 뭔가를 써서 알리는 일은 고민스럽고 치열한 과정입니다. 모쪼록 소통을 통해 풀어가길 바랍니다!

    2009/01/24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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