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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포털뉴스엔 연예속보가 많나요?"

포털사이트 2007/06/12 14:29 Posted by 수레바퀴

* 이 포스트는 한 신문사 온라인뉴스 담당 기자와 대화한 내용을 재구성한 것입니다. 포털 초기 화면의 뉴스박스를 비롯 인기검색어(실시간 급상승어)는 '연예 관련 정보'로 넘치고 있습니다.

NHN 홍은택 이사는 한겨레신문 '세상읽기' 난을 통해 "구글이 최근 런칭한 핫트렌드에서도 그러한 현상이 일어나고 있어 동병상련의 심정"이라면서 "(이는) 사회철학자들에게 고민거리 하나 더 안겨준 ‘공범의식’에서일지도 모른다"는 취지의 글을 기고했습니다.

하지만 이같은 성찰적 관전기만으로 포털뉴스 서비스 전반에 걸친 부작용과 폐해를 극복할 수 있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특히 이것은 '사회철학의' 문제도 아니며 '저널리즘'이라는 구체적 문제, '커뮤니케이션'이라는 미래 소통의 도구에 대한 총체적인 점검을 요구하는 대목이기 때문입니다.

포털 사업자의 단순한 '공범의식'이 아니라 '위기'를 극복하려는 진정성이 밴 실천이 필요하다는 점에서 '연예 속보뉴스'에 대한 짧은 대화를 정리했습니다.

Q. 포털사이트가 연예뉴스를 다루는 행태에 대한 의견이 분분합니다. 예를 들면 홍수처럼 쏟아지는 연예정보는 과연 속보 '뉴스'로 볼 수 있는가 하는 의문도 마찬가지입니다.

지난주 '이승연 결혼 해프닝'을 다룬 연예 속보뉴스는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네이버는 "미국에서 이승연 씨가 결혼했다"는 한 인터넷 매체의 기사를 뉴스박스에 올렸다가 수십분 만에 "(이씨의 결혼설은) 근거없다"라는 내용이 담긴 기사로 대체되었습니다.

신속한 기사 편집으로 사실관계를 바로잡은 것은 다행한 일이지만, 이미 이 기사는 1보에 이어 재인용한 다른 신문사닷컴의 보도를 통해 삽시간에 유통됐습니다. 그러나 11일 우리 신문에서 보도한 '이명박 후보와 BBK' 관련 기사는 포털 뉴스박스에 하나도 노출되지 않았습니다.

물론 포털사이트도 민감한 정치이슈이다보니 그런 것으로 이해는 되지만 지나치게 뉴스박스내 뉴스편집이 연예뉴스로 채워지는 것은 아닌가 합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A. 지난번 SDF(서울디지털포럼)에서 해외 주요 미디어 관계자들은 "포털사이트나 새로운 플랫폼에서 뉴스의 연성화, 선정화는 불가피한 측면이 있다"면서 "그것은 소비자들이 원하기 때문이고, 미디어는 거기에 응할 준비가 돼야 한다"는 견해를 밝혔습니다. 그들은 덧붙여서 "보다 양질의 뉴스, 최상의 저널리즘이 구현된 뉴스를 제공하는데 주력하면 되는 것이지 어떤 분야의 뉴스인지는 부차적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다시 말하면 연예뉴스의 범람 그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연예뉴스의 내용 즉, 퀄리티가 얼마나 어떻게 담보돼 있는가 그리고 그것이 가능할 수 있도록 뉴스룸이 구조화해 있는가가 중요합니다. 뉴스룸이 연예뉴스의 질을 끌어올릴 수 있는 취재환경과 문화를 구축하고 있느냐에 따라 소비자들이 포털뉴스에서 보는 연예뉴스의 내용이 결정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뉴스룸의 혁신의 정도는 모든 (속보)뉴스의 경쟁력과 비례할 것입니다.

포털사이트 역시 수많은 뉴스를 분별하는 능력을 가지고 좀더 나은 뉴스를  제공할 수 있는 조건을 갖추고 있는지 성찰해야 할 것입니다. 현재 포털뉴스 서비스의 연예뉴스가 쏟아지는 것은 포털 뉴스룸의 능력과 한계를 상징한다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포털 뉴스룸 역시 지금보다 더 많은 혁신노력을 경주하지 않으면 쓸모없는 뉴스들로 이용자의 '지각있는' 소비패턴의 흐름마저도 왜곡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어쨌든 지금 명백한 것은 대부분의 언론사 뉴스룸은 연예 속보뉴스에 찌들어가고 있으며.  포털사이트 역시 비정상적인 뉴스생산 패러다임에 의해 나타나는 연예뉴스를 무분별하게 제공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것은 그 자체로 끝나버리는 것이 아니라 이용자들이 계속 그런 뉴스 소통 구조에 매몰되게 만듭니다. 저널리즘의 위기가 이용자들에 의해 화석화할 것임을 시사하는 대목으로 아주 유감스러운 부분입니다. 물론 기성매체의 자기 변화, 저널리즘에 대한 혁신노력도 중요한 부분이긴 하지만 말입니다.

Q. 오늘(11일) 우리 매체의 이명박 기사는 노출하길 꺼려하고 연예뉴스를 위주로 노출시키는 건 어떻게 정리할 수 있습니까?

A. 포털뉴스는 일반적으로 기계적인 객관화(사회적 쟁점화를 회피하는 뉴스)를 선호하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따라서 가치중립적(국제 등)이고 오락적인 뉴스(스포츠,대중문화), 사실 부분만이 정리된 사건 뉴스 위주의 편집을 지향할 수밖에 없습니다.

포털뉴스는 애초부터 '언론'의 역할을 하는 것이 아니라 '뉴스유통'을 통한 '비즈니스'에 주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해 담론 중심의 뉴스편집, 저널리즘은 기대할 수 없습니다.

문제는 그럼에도 포털뉴스가 갖는 막강한 위력입니다. 사실 어떤 뉴스인가를 막론하고 그들의 편집행위는 상당한 이용자들이 몰려 있는 뉴스 유통 구조를 감안할 때 (그들 스스로도 감당할 수 있는) 영향력을 보유하게 만듭니다. 때로는 비즈니스적으로 유일무이하고 최적의 도구가 되기도 하며 때로는 정치적 의사표현이 응축될 수 있는 공간이 되기도 합니다.

이때문에 포털 스스로 미디어가 아니라고 주장하는 것은 이러한 현재성에 기초해볼 때 '이론적'으로는 가능하지만 실질적으로는 수용되기 어려운 측면이 됩니다. 따라서 포털뉴스의 연예뉴스 편집도 문제의 한 축이긴 합니다만, 그것보다는 저널리즘을 기만하고 여론을 오해시킬 수 있는 여지를 어떻게 줄일 수 있느냐에 주목해야 할 것입니다.

Q. 그럼 연예뉴스는 과연 속보뉴스의 영역이 될 수 있을까요?

A. 모든 속보는 뉴스입니다. 그러나 속보가 '뉴스'가 되려면 무결점을 추구할 때 비로서 뉴스의 의미를 획득하게 된다는 것을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예컨대 사실관계를 파악하지 않은 채 생산되는 속보는 뉴스가 아닌 것입니다. 그런 뉴스를 만드는 뉴스룸은 이미 속보공장이지, 저널리즘에 충족한 뉴스를 생산하는 것을 포기한 것에 다름아닙니다.

어떤 뉴스도 저널리즘을 추구해야 합니다. 최소한 사실관계를 스스로 무너뜨리거나 어떤 목적성에 의거 오류를 내재해서는 안됩니다. 그럴 때만이 모든 속보가 뉴스로서 갖는 정체성이 생성됩니다.

포털뉴스는 또 그러한 뉴스들을 더 많이 유통시켜야 할 것입니다. 그것이 포털뉴스가 의도했건 그렇지 않건, 이미 형성된 위상과 앞으로의 미래에 제시된 가능성을 의문없이 가져다 줄 것입니다.

끝으로 포털뉴스를 비롯 그 댓글과 검색어 서비스가 나와 타인을 이해하는 커뮤니케이션 도구로서 존재하는 한 그 서비스 구조는 획기적으로 개선돼야 할 것입니다.

포털 측에서는 언론사가 보낸 뉴스를 일일이 검토할 수 없다고 주장하지만, 포털뉴스가 포털사업자에게 중요한 경제적, 사회문화적 '길'을 열어주는 한 그만한 공과 성은 불가피한 측면이 있습니다.

'속도'에 치우친 뉴스양산과 어뷰징 등 온라인뉴스의 부작용이 포털뉴스 서비스구조에서 비롯한다는 시각에 대해서도 좀 더 공손하고 성의있는 태도로 서비스 구조 재설계에 나서야 할 것입니다.

단지 옐로우저널리즘 뿐만 아니라 포털미디어에 대한 법규제 문제가 뉴스와 거기에서 파생하는 소통장치들에 의해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는 점을 외면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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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포털의 뉴스 서비스에 '연예매체 집중 경향'이 문제점으로 나타났다.

 

또 지방지·잡지 등 전문지는 거의 노출되지 않는 대신, 인터넷 전문 시사매체·연예매체가 포털에서 상대적으로 더 많이 선택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14일부터 20일까지 1주일간 미디어다음, 네이버의 뉴스 서비스를 대상으로 모두 10명의 네티즌들이 각각 포털 사이트를 직접 모니터링하면서 확인됐다.

 

이번 모니터링은 포털 초기화면, 뉴스 초기화면, 정치섹션 초기화면, 가장 많이 본 기사 등의 페이지에서 각각 제공매체와 그 내용을 모니터링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우선 포털 초기화면에서 연예 기사의 비중은 네이버의 경우, 일반적으로 오전이 가장 높고(평균 40% 내외), 오후와 저녁으로 갈수록 크게 떨어지지만 평균 20% 선을 유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미디어 다음이 시간대와 상관없이 평균 30%의 연예기사를 편집하고 있는 것과 대비되는 것으로, 모니터들은 "포털 초기화면에서 전체 뉴스 기사 중 평균적으로 30~40%는 반드시 연예기사가 있다고 보면 된다"고 분석했다.

 

특히 ‘이미지’가 있는 기사의 경우 평균 80% 이상이 연예인 사진이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엽기적이거나 선정적인 사진이 주종을 이루는 것으로 모니터링됐다.

 

그러나 연예기사는 포털 초기화면이 아닌 뉴스 초기화면(미디어다음 media.daum.net 네이버 news.naver.com)에서는 비중이 평균 10% 미만으로 다소 떨어지는 것으로 조사됐다.

 

미디어다음은 뉴스 초기화면에서 주요 기사들(평균 11개) 중 연예기사는 모니터링 기간 중 한번도 등록되지 않았고, 네이버는 주요 기사들(평균 10~11개) 가운데 평균 1개 꼴로 등록됐다.

 

포털 뉴스 편집자들이 포털 초기화면에서만 연예기사를 집중 편집해 일단 뉴스 페이지로 이용자들을 끌어들이고 있는 편집 전략으로 분석됐다.

 

포털 뉴스에서 ‘연합뉴스’의 비중이 월등히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네이버는 포털 초기화면과 뉴스 초기화면에서 평균 45% 이상이 연합뉴스로 채워졌다.

 

미디어 다음은 이보다는 조금 낮지만 전 시간대에서 평균 20% 정도가 포털 초기화면과 뉴스 초기화면에 연합뉴스를 올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포털 뉴스 페이지에서 인터넷 전문 매체의 약진이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네이버 포털 초기화면의 경우 오전 시간(10시)에는 평균 40%(갯수로는 7개 이상) 이상이, 오후와 밤(8시 전후)은 각각 20~30%대의 비중을 차지했다.

 

이에 반해 미디어 다음은 전 시간대에서 16~30% 선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 대비를 이뤘다. 또 포털 초기화면이 아닌 뉴스 초기화면에서도 전 시간대 기준 평균 30%선을 나타냈다.

 

특히 경제매체를 포함 인터넷 전문 시사매체의 약진이 두드러져 모니터링 기간 중 오마이뉴스, 노컷뉴스, 프레시안, 데일리서프라이즈는 각 포털에서 기존 중앙 일간지들의 자리를 뺏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여전히 연예매체를 뺀 시사 전문 매체의 비중은 낮았다. 네이버의 경우는 평균 5~10%로 오후 시간대를 제외하면 뉴스 초기화면에서 노출 비중이 평균 5% 미만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매체군 가운데서는 마이데일리, 헤럴드 프리미엄, 폭탄뉴스(이상 네이버의 경우), 쿠키뉴스, 조이뉴스24, 팝 뉴스(이상 미디어다음)가 포털 초기화면에서 자리매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그러나 일부 정치 논객 사이트에서 제기되던 보수적 편집 등 일정한 정치색이 있는 것 아니냐는 의혹과 관련 양 포털을 모니터한 네티즌들은 대체로 “무난하고 객관적인 편집”이라는 평가를 내렸다.

 

오히려 미디어다음 정치섹션 페이지(http://news.media.daum.net/politics)의 경우는 모니터링 기간 중 전 시간대에서 조선-중앙-동아 등 기존매체가 평균 10% 미만으로 등록된 반면, 그 자리를 연합뉴스와 인터넷 시사 매체가 각각 평균 50%와 30%를 차지했다.

 

이 같은 현상은 네이버 정치섹션 페이지(http://news.naver.com/news/main1.php?mode=LSD&section_id=100&menu_id=100)도 비슷해 오전 시간대 조선-중앙-동아가 평균 15~20% 정도의 비중을 뺀 것을 제외하면, 전 시간대에서 연합뉴스가 평균 50% 내외, 인터넷 전문 시사매체가 대략 25% 가량 주요기사로 등록되고 있음이 확인됐다.

 

특히 프레시안, 오마이뉴스는 네이버에서, 미디어다음에선 노컷뉴스가 선호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중동 등 기존 매체의 영향력이 급감하고 있는 것과 관련 모니터들은 “미디어 다음이 네이버보다 그런 경향이 더 강하다”고 평가했다.

 

‘가장 많이 본 기사(뉴스)’는 네이버의 경우 연예매체가 평균 30%, 조선-중앙-동아는 10%, 인터넷 전문 시사 매체도 10% 정도로 나타났다. 이들 매체 중에는 오마이뉴스와 마이데일리, YTN(돌발영상)이 두드러졌다.

 

미디어 다음은 연예매체가 평균 30%로 네이버와 비슷하고, 조중동은 10% 미만, 인터넷 전문 시사매체는 15% 정도로 조사됐다. 미디어 다음에서는 ‘미디어 다음’과 쿠키, 조이뉴스가 선호됐다.

 

한편, 모니터링 기간 중 현안주제로 제시된 '독도 영유권 논란'에 대해서는 모니터들은 '미디어 다음'은 <日정찰기 독도 출현, 우리 공군기 "출격안해":노컷뉴스:3월18일 10시 정치섹션 주요기사> 등을 제외하면 “비교적 객관적인 편집이었다”는 의견이 많았다.

 

반면, '네이버'는 <정부, 독도문제로 제주 南영공 軍통제권 포기:경향:3월14일 12시-포털홈>, <교과서 왜곡, "정부 미리 알았다":YTN:3월16일 10시-뉴스홈>, <40년 ‘조용한 외교’ 실패 … 일본측 주장 빠르게 확산:내일신문:3월16일 12시-뉴스홈 탑 관련기사> 등 정부의 대응 미흡을 '자극적'으로 다뤘다는 의견이 잇따랐다.

 

이번에 처음으로 포털 뉴스 모니터링에 참여한 네티즌들은 미디어 다음은 한혜자(50代, 여, 서울), 띤(29, 남, 서울), 흰나리(40, 남, 서울), 최환국(30代, 남, 서울), 안주형(26, 여, 경기) 씨였다.

 

또 네이버는 홍현기(36, 남, 인천), 김경환(34, 남, 경기), 정진상(38, 남, 경기), 이승우(?,남,?) 씨 등으로 참여자들의 평균 연령이 30대 후반인 것이 특징이다.

 

이번 모니터링은 포털 뉴스 서비스와 관련 이용자인 네티즌들이 직접 그룹을 지어 참여한 첫 시도로 포털 저널리즘과 관련, 이용자 운동의 중요한 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

 

모니터링 내용과 형식에 대해 여전히 미흡한 부분은 다음 진행시에 보완해 나갈 예정이다.

 

끝으로 이번 모니터링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고 연락주신 네티즌 독자들에게 다시한번 깊이 감사드린다.

 

참고로 이번 모니터링은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진행됐다.

 

1. 내용 : 포털 뉴스 편집

 

2. 대상 : 미디어다음, 네이버 

 

3. 세부 모니터링 내용 :

(1) 포털의 초기 홈페이지 : 특정시간대 연예기사 갯수 (이미지 및 롤링되는 기사 등 포함)

(2) 뉴스페이지의 홈페이지  : 탑 등 아래 주요기사의 매체명과 그 내용

(3) 정치섹션 페이지 : 탑 등 아래 주요기사의 매체명과 그 내용

(4) 가장 많이 본 뉴스(해당 페이지가 아니라 뉴스 초기화면의 좌측에 있는 코너에 나온 기사, 미디어다음 12개, 네이버 8개) : 연예기사 갯수, 해당 기사를 보낸 매체명

(5) 특정 현안에 대한 뉴스 편집 경향 분석(주관화)

 

4. 모니터링 방법

(1) 기간 및 횟수 : 3월14일부터 20일까지 총 7회 / 1일 최대 2회

(2) 모니터링 시간대 : 오전 10시, 낮 12시, 오후 2시, 오후 4시, 저녁 6시, 밤 8시

-> 총 여섯개 시간대에서, 총 7회 하시면 됩니다.

-> 단, 특정 시간대는 반드시 4회 이상을 하셔야 합니다.

(3) 특정 이슈 지정 - 모니터링 기간 동안 특정 이슈 1개를 전달. 해당 이슈에 대한 포털 뉴스 편집 경향 정리

 

5. 모니터링 모집

(1) 2월 한달 동안 블로그 등에서 공개 모집

(2) 이메일과 전화 등으로 세부 사항 확정

 

6. 모니터링 결과 정리

(1) 각 포털마다 5명씩 전담시킨 뒤 전달된 결과물 중 시간·내용이 중복된 것은 배제함

(2) 오전-오후-밤의 변화를 확인할 수 있는 모니터링 내용을 선별해 같은 시간대의 포털과 비교함

 

2005.3.22.

최진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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